지금 거신 전화는 결말 원작
지금 거신 전화는 원작 결말 줄거리 웹툰 드라마 소설을 알아봅니다. 시청자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으로 사랑 없이 쇼윈도 관계로 살아가는 3년 차 부부의 스토리로 협박으로 시작된 시크릿 로맨스릴러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지금>
드라마 및 정보를 살펴봅니다.

방송시간
금토. 오후 09:50
장르는 로맨스와 스릴러입니다. 몇부작 12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입니다. 건어물녀의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 원작 드라마로 연재와 완결까지 됐습니다. OTT는 넷플릭스와 웨이브입니다.
연출은 박상우, 위득규. 극본 집필은 작가 김지운입니다. 출연진으로 나오는 배우는 유연석과 채수빈, 장규리(나유리), 허남준(지상우)입니다. 등장인물은 유성주, 최광일, 박원상, 임철수, 고상호, 최우진, 양조아, 김준배, 정지훈, 홍서준이 출연해 연기합니다.
전개
웹툰 드라마 어떻게 시작될까요?

지금 거신 전화는 줄거리를 살펴봅니다. 주인공 백사언(유연석)은 대통령실의 대변인으로 청운일보의 딸 홍희주(채수빈)와 정략결혼을 했습니다. 부부는 3년 동안 대화와 소통 없는 관계로 지냈습니다. 희주를 인질로 삼은 누군가가 사언에게 제안했지만 거절. 이후 협박범은 도망갑니다.

냉정했던 남편의 태도와 모습에 분노가 폭발한 희주는 자신이 범인인 척 이혼을 하거나 20억을 내놓으라고 하죠. 이때 결혼에 대한 계약을 위반할 때 지급할 돈입니다. 어쩌다 밤 10시마다 통화를 하게 되는데요. 사언은 아내를 자유롭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사람이라 의심하고, 그렇게 질투를 하며 감정이 흔들립니다. 웹툰 지금 거신 전화는 이렇게 펼쳐집니다.
비밀
무엇을 감추고 있을까요?

본래 백사언과 결혼할 상대는 희주의 언니 홍이나(한재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사라지면서 대신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실 희주는 김연희(오현경)가 데려온 의붓자식으로 가족과 부모를 위한다는 이유로 희생하고 이용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전략적인 도구에 불과했죠.

또한 어린 시절에 사고를 당했는데요. 자신은 무사했으나 언니는 청력을 잃었습니다. 때문에 김연희의 강요로 말을 잃은 척 위장해 함묵증으로 수어를 하며 살아가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는 홍이나가 백장호(정동환)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진 것입니다.
진실
밝혀지는 이야기는 뭘까요?

지금 거신 전화는 원작 줄거리를 이어갑니다. 사라졌던 협박범이 희주에게 연락해 목숨에 위협을 가하며 행동을 지시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런 상황을 계기로 사언과 솔직하고 비밀스러운 대화를 이어갔죠.
여기서 남편은 희주와 인질범의 목소리가 같다는 점을 깨닫지만 정체를 알았다는 것을 숨기고 통화를 이어갑니다.

사언은 가짜였습니다. 과거 정치하던 백장호가 사이코패스 같은 손주를 죽였습니다. 자리를 채우기 위해 낚시터 주인의 아들을 데려와 키웠습니다. 그의 혼외자였기에 가능했던 일. 진짜는 살아있으며 잃어버린 기억을 떠올려 이름을 가져오기 위한 복수를 시도했던 것입니다.
도와주던 엄마 심규진(추상미)은 아들을 찾았지만 실망합니다. 그리하여 가짜를 세상에서 없애 이름을 사라지게 만들 계획을 세웁니다.
엔딩
어찌 끝났을까요?

지금 거신 전화는 웹툰 결말입니다. 심규진은 기념관에서의 폭발로 사언을 제거하는데 성공합니다. 당시 그는 본인을 찾아 달라는 암호를 남겼는데요. 그래서 희주는 죽음을 믿지 않았습니다. 100일이 되는 날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말이 없이 끊어 생존을 확신했고 추적합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 결말은 결국 집안을 모두 잃은 둘이 재회합니다. 남자는 그녀의 앞에 나타나 마음을 표현했고 서로의 깊은 진심을 확인합니다.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지금 거신 전화는 웹툰 줄거리를 알아봤습니다. 눈치채셨을까요? 이처럼 지금 거신 전화는 소설 결말은 해피엔딩 내용으로 마무리됩니다. 이렇게 될지 9시 50분에 본방사수를 하며 재미있게 시청하세요.
일.
내 아내가 누군지 알기나 해?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젤 핫한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백사언( 유연석 )을 빼놓을 수 없다.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모든 여성의 이상형이며 로망이 된 이 남자를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치켜드는 단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그의 아내 홍희주( 채수빈 )다. 한편, 사언( 유연석 )은 국가위기 상황으로 정신없는 가운데 아내를 납치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 지금 거신 전화는 1회 줄거리


- 떨지 마. 저 사람들 널 보는 게 아니라 날 보는 거야. 물론 널 궁금해할 수는 있겠지. 명심해. 오늘 밤 우리 관계에 대해 어떤 오해도, 호기심도, 소문도 생기면 안 된다는 거.

- 네, 저 지금 무.척 겁납니다. 그런데 겁먹은 사람이 여기 나뿐입니까? 언론인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부디 한마음으로 우리 국민의 무사 생환을 기원해 주십시오. 약속컨대 정부는 단 하나의 생명도 희생도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죽었나? 내 아내 죽인다며. 죽였냐고. 근데 내 아내가 누군지 알기나 해? 이보세요, 선생님. 뉴스도 안 봅니까? 오늘 내가 이런 장난 전.화 받기엔 무척 바쁩니다.
- 끊지마! 한 번 더 끊기만 해? 나 지금 니 와이프 목에다 칼 대고 있어. 진.짜 죽일 거야. 죽인다?

- 몸값이라. 잘 들어. 얼마를 부르든 그건 니 마음인데, 몸값은 없어. 그러니까 두 번 다시 전.화하지 마.

- 나도 분명히 말했어. 니 아내 죽인다고,
- 그래, 할 거면 빨리해. 그리고 시.체가 나오거든 그때 연락해.
시어머니와 친정엄마를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 납치당한 희주. 사언은 희주의 행방을 파악하기 위해 장모님에게 연락했고, 자기와 함께 있다는 장모 말을 믿었다. 그래서 협박범에게도 강하게 나간 후 번호 추적에 나섰지만 실패했고, 범인과 함께 있던 희주는 사언의 냉정한 발언에 분노했다.

- 이 번호 좀 따 봐. 최.대한 빨리. 예감이 별로야. 피싱하는 놈들이라고 내 번호 못 찾을 거란 생각은 안 하지만 음성 변조 까지? 그놈이 성의를 보이니까 그냥 넘어가고 싶지가 않네? 일단 알아봐, 그 번호.

- 살아 있네? 오늘 시답잖은 전활 받았는데 누가 널... 아니, 정확히는 내 아내를 죽이겠다더라. 근데 어쨌거나 살아 있네, 멀쩡히.
강하게 나가긴 했지만 내심 걱정됐던 사언은 집에 무사히 있는 희주를 보곤 안도했다. 근데 그게 할 말이냐? 살아있네라니... -_-

- 내가 그놈 전화를 기다려야 한다?

- 선배님이 실패하면 좋아할 세력은 널리고 널렸으니까요.

- 벗어. 네 것도 아닌데 왜 입었어? 대타 주제에. 벗으라고. 결혼식 비공개로 처리할 거야. 앞으로도 사람들 앞에서 니가 내 아내 노릇할 일은 절대 없을 거고.

- 다 벗을 셈이야?

- 우리가 부부라는 착각은 버려. 넌 내 쪽에 인질로 보내진 거니까!

- 제 아내는 저의 약점이니까요. 전 사방에서 공격을 많이 받는 사람입니다. 어찌 보면 정부의 공식 총알받이라고도 할 수 있죠. 그런 저에게 제 아내는 무차별한 공격에 노.출시키고 싶지 않은, 네, 약점 맞습니다.

- 얌전히 내 옆에 서 있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어려워?

- 내가 니 약점이라고 했어? 약점은 덧나기 쉬운 상처 같은 거야. 누가 건들면 움츠려들고, 사정없이 흔들리고, 필사적으로 방어하게 되는 거. 그게 바로 약점이야. 근데 넌 어제 조금도 안 그랬잖아.

- 너 누구야?
- 이제야 내가 조금 궁금해졌나?

- 잘만 떠들더니 왜 아무 말이 없어?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내가 어떻게 알았는지 안 궁금해? 무슨 말이라도 해 봐, 백사언!
- 원하는 게 뭡니까?

- 나도 분명히 말했어. 니 아내 죽인다고.

- 다시 걸어요. 나 그 XX한테 할 말 있으니까 다시 걸으라고!

- 내가 왜 홍희주를 버리라 마라 그딴 주제넘은 소리에 응할 거라고 생각합니까? 조용히 있는 내 사람까지 왜 걸고넘어져?

- 내, 내 사람? 내 사람 같은 소리 하네. 그렇게 소중한 니 사람한테ㅜ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죽을 뻔했어. 아니, 죽일 뻔했어. 내가 진.짜! 내가 걔 차째로 납치해서 목도 조르고 머리채도 잡고 칼도 들이댔다. 진.짜 죽이려고. 알아들어?

- 내가 남자 XX 면상이 이렇게까지 궁금했던 적은 없는데. 곱게 체포될 생각은 버려, 사공육. 넌 반드시 내 손으로 잡는다.
- 이거는 망한 거야, 먹힌 거야?
지금 거신 전화는 1회에서 희주가 납치됐었지만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서 더 이상의 협박은 없을 줄 알았는데 다시 걸려온 연락. 그러나 이번엔 범인이 희주 본인이었다. 전날 차 안에서 범인이 떨어트렸던 폰을 챙겨온 희주가 직접 범인인 척 사언에게 걸었다. 남편을 도발하며 그에게 아내와 헤어질 것을 요구하면서 엔딩...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제작 방영되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2회까지 방영되었는데 그 반응 상당히 뜨겁습니다. 로맨스릴러 장르로 시작부터 상당한 흡입력을 보여줍니다.
의문의 남자로부터 납치된 홍희주는 그 납치에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인 그녀의 남편 백사언에 큰 배신감을 느끼고
3년차 쇼윈도 부부 생활의 막을 내리기 위해 납치범의 휴대전화를 사용해 협박 전화를 건다는 내용으로 시작되며,
그 과정을 1회-2회 줄거리에서 흥미롭게 담아냅니다.
무엇보다도 원작 백사언에 완벽 빙의한 유연석과 로맨스 소설 여주와 싱크로율 100%의 채수빈의
완벽한 비주얼에 다들 다음 회차를 기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 아래 포스팅에서 1회 줄거리 확인해 보시고
아래 글은 2회 줄거리 그리고 마지막에 3회 예고까지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mbc="" 드라마="" 페이스북="" 및="" 하이라이트="" 영상="">이미지>
지금 거신 전화는 2회 줄거리 요약

넌 반드시 내 손으로 잡는다
협박범의 전화기를 가지고 나왔던 희주는 협박범인 척 남편 백사언에게 전화를 걸어
홍희주를 버리고 원래 약혼녀였던 홍인아를 데려오라고 그렇지 않는다면 이 결혼에 대한 사실을 온 세상에 밝히겠다고 협박,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면 20억을 내놓으라는 내용의 전화를 겁니다. 그 얘기를 하면 지레 겁먹고 자신과 이혼해 줄 줄 알았던 희주.
하지만 백사언이 그렇게 만만한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휴대폰 추적이 가능한 10분을 끌기 위해 희주를 더욱 자극하는 말을 하는 사언.
역시 희주는 사언의 기술이 걸려들었고, 자신이 죽을뻔했던 상황들을 나열하며 열폭해 10분 넘게 통화할 뻔하기까지 합니다
(그럴 만도 하죠.. 시체 나오면 전화를 하라니..)어쨌든 급하게 사언과의 전화를 끊은 희주.. 자신의 계획이 망한 건지 먹힌 건지 헷갈립니다
저 멀리 사언의 모습이 보였고 급히 통화하던 화장실에서 나와 도망치려는데.. 사언에게 붙들려 어두운 창고 안으로 들어가게 된 두 사람.


사언은 희주의 몸 이곳저곳을 살펴보다가
희주의 목에 생긴 상처와 칼자국을 목격하곤 정말 희주가 협박범에게 납치됐었다는 사실을 자각합니다
희주에게 차 사고가 있었는지 그 남자의 얼굴을 봤는지 묻지만 희주는 차 사고가 났었지만 남자 얼굴은 보지 못했다고 했고
사언은 일단 협박범의 음성 파일을 아래 사람에게 벗겨보라 맡기며 협박범 찾기에 몰두하려 합니다.
전 국민이 모르는 아내의 신분을 알고, 가족만이 알고 있는 정보를 알고 있는 놈.
자신의 주변에 있는 인물임이 분명한데 협박범은 도대체 누구일까?


사언은 희주의 차량을 살펴보기 위해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운전석 헤드 부분에 엄청난 칼자국에 그날 홍희주가 당했을 것들이 떠오르는데요,
블랙박스를 확인하던 사언은 아무것도 찍혀있지 않자 복구 가능한지 직원에게 묻는데..
한편 희주는 블랙박스에 자신의 목소리가 녹화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급하게 사언이 있는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다행히 블랙박스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고, 그제야 안심이 된 건지 사언의 물음에 답하는 희주.
사언은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니 수어통역사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라 하는데 희주는 끝까지 그 일을 하겠다 고집을 부리고,
법원에서 일이 있다는 희주에게 경호원을 붙여줍니다.


이 탈옥에 성공하는 날 엄마는 과연 어떤 표정을 지을까?
그날 밤 희주는 다시 사언에게 전화를 겁니다.
사언은 범죄 협상 전문가였던 어머니의 조언을 듣고 라포 형성(의사 소통에서 상대방과 형성되는 친밀감 또는 신뢰관계)을 통해
범인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범인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말을 듣고 협박범과 대화를 이어나가려 합니다
백사언은 모두가 홍인아를 자신의 아내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홍희주가 자신의 아내인 줄 알았는지 궁금해했고
더불어 이 협상에서 타협은 없다고 하자 자신의 허벅지 사진을 백사언에게 보내 그를 자극합니다
자기 아내의 은밀한 점도 모르냐고, 한 번도 벗겨본 적이 없는 거냐고..
이런 대화들이 길어져 10분이 넘는 시간 동안 통화를 하게 된 두 사람.
사언은 휴대폰 사용 위치를 특정할 수 있었고, 대화를 통해 얻어낸 정보들을 토대로 범인을 특정해 내려 합니다.
자신을 협박하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아내 홍희주라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말이죠.

차마 직원들에게 자신의 아내 허벅지 사진을 받았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한 사언은 급히 집으로 돌아옵니다
당장 치마를 들춰 그 점이 사실일까 확인해 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사언. 무엇이 무서워서일까.. 그 사진이 진짜 아내일까 봐?
그리고 얼마 후 백사언은 부하 직원을 통해 희주가 발견되었던 CCTV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CCTV 속 협박범은 차량을 납치한게 아니라 유유히 걸어와 그냥 차에 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었죠
심지어 아내의 허벅지 사진까지 갖고 있는 협박범. 누가 봐도 두 사람이 공모한 것처럼 보이는 영상
**물론 희주의 차량이 해킹당해 범인에 의해 운전되고 있었고 문도 범인만이 열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범인은 걸어서 차량에 탈 수 있었던 거지만 이런 사실을 직접 묻질 않으니.. 오해가 쌓일 수밖에..


다음날 또다시 사언에게 전화를 건 희주. 그런데 통화를 하다 갑작스럽게 엄청난 폭발음이 들려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희주. 하지만 정말 백사언의 사무실에 누군가 설치한 폭탄이 터졌던 것이고
그 범인은 희주를 납치했던 그 범인이 저지른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뉴스를 통해 흘러나오는 협박 메시지...
그 메시지는 다름 아닌 본인이 백사언에게 했던 그 협박 통화 내용이었습니다.

요즘 이해 안가는 일 투성이야. 내가 모르는 홍희주는 있을리 없는데..
어딘가 다쳤는지 피가 튀어 있고 재가 묻은 채로 집에 돌아온 사언은 희주를 몰아붙이기 시작합니다
이 협박범을 찾을 실마리가 송희주 밖에 없다며 희주의 허벅지의 점을 굳이 확인해 보려는 사언.
그렇게 지금 거신 전화는 2회 줄거리가 끝이 났습니다.
에피소드 영상을 보면 사실 홍희주의 혼처는 따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재계 결혼 기피대상 1등이라는 영화건설 둘째 아들, 이 사실을 알고 있던 백사언은 파혼을 선언한 홍인아에게
결혼 상대를 홍희주로 바꿔 결혼하겠다고 직접 말을 하는데요, 그러니까 희주를 구해준 건 사언이었네요.. 뭐지?
지금까지 보면 홍희주는 백사언에게 팬심이 있어 늘 그의 영상으로 수어 연습을 해왔고
백사언은 홍희주가 엄한데 시집가는 걸 두고 볼 수 없어 자신이 결혼 상대자가 되어 준 것인데..
그렇다면 서로 쌍방 좋아하고 있다는 뜻?
희주가 백사언과 결혼한 큰 이유는 치매에 걸린 친부가 좋은 요양원에 가게 해주는 조건이었는데
희주의 엄마는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것을 약점삼아 희주를 달달 볶아내고 있었다는 사실도 이번 2회 줄거리에서 밝혀집니다
아래는 지금 거신 전화는 3회 예고입니다. 2회 줄거리 자세히 살펴보셨다면 3회는 직접 감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 은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됩니다. 스트리밍은 넷플릭스. 웨이브.
지금 거신 전화는 3회 줄거리 3화 이야기
하루아침에 방화범이 된 희주,
406과 희주의 관계를 의심스러워하는 사언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녀 주변에 갑자기 나타난
상우를 경계하던 사언, 급기야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갖는데,
그녀를 두고 두 남자가 신경전을 벌이는 사이
희주 앞에 또 한번 납치범이 나타나게 됩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 3회 줄거리 3화

백사언은 걸려온 전화를 받자마자 끊어버리고
박도재가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데요. 팀원들은 전파 상황을 계속 확인하지만 전화는 계속 끊기고


직원이 들고 들어온 피자 박스를 열자마자
폭탄이 터지게 되고, 사언은 병원에서 깨어나게
되는데요.


사건 당시 cctv 영상을 확인한 사언은
헬멧을 쓴 남성이 자신의 개인 오피스를
털고 팀원들에게 폭탄을 던진 사실을 알게 되죠.

백사언은 경찰에게 자신이 연관된 사실을
숨기면서도 범인을 응징할 방법을
찾겠다고 하네요.



집으로 돌아온 백사언은 협박범의
말에 따라 홍희주의 허벅지에 점이
있는지 직접 확인하려 했지만
자신이 모르는 홍희주가 있을 리 없다고
생각하며 그녀의 정체를 의심하려 했고


백사언은 희주의 핸드폰을 검사 후
지상우와 나유리를 이용해 식사 자리를
훼방을 놓아버리죠.



네 사람이 함께 합석해 식사를 하게 되고,
백사언은 지상우에게 희주를 좋아하냐고
묻습니다. 지상우는 생선을 좋아한다고
대답한다는 대답을 내놓으네요.





희주는 왜 자신을 옆에 세우려는 거냐며
대통령실 수어 통역사가 되면 자신의 모든 게
밝혀질거라면서도, 자신보다 잘할 사람은
없을 거라고 백사언을 도발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맞춰보라며, 협박범이 많은 걸
알고 있다는 말에 희주는 당황했고,
그녀에게 다가가며 우리가 남보다
못한 사이지만 그게 싫다며.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냅니다.
그녀가 잠들기까지 한 침대에서
지켜준 백사언

그 후 협박범이 희주의 아버지가
입원해 있는 요양병원에 나타나 그녀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자신의 폰을
사용하는것에 대해 백사언을 협박하고
있다는 의미를 말하는데


희주는 당황하며 협박범의 질문에
대답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협박범은 희주에게 이혼을 요구하라고
협박하고, 홍희주는 답하는데,
하지만 협박범은 이미 도망간 상황
아버지는 다행히 이상 없었죠.



홍희주는 경찰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경찰차의 이상함을 감지하고 급히 내리며
자신의 인생을 자책하며 눈물을 흘려버립니다.



그때 전화 한통을 받은 백사언..
그렇게 경찰을 대동해 희주 앞에 나타나
경찰에게 자신의 아내인 사실을 밝히는데요 :_)
오늘 지금 거신 전화는 3회는 유연석님땜
심장 멈출뻔 했네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