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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7회 줄거리 결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7회 줄거리 결말 예고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6회, 엄지원 LX 호텔 디너파티에 초대받아 샴페인 달파리뇽 마시고 만취해 안재욱 포옹 키스 시도 경악_7회 예고

 

마광숙(엄지원)은 형제들을 모두 초대해 신제품 장광주를 선보였다.

이것은 장수(이필모)씨가 마지막으로 만든 술이라며 오장수 '장', 마광숙 '광'을 따서 장광주라고 이름을 지었다.

마광숙은 장광주를 술잔에 따라 들고 "장광주~!!"를 외치니 모두들 "부라보~!!"를 외친다.

맛이 어떠냐 물으니 넷째 범수(윤박)가 상큼하고 고급진 맛이 진짜 샴페인 같다며 놀란다.

막내 강수(이석기)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맛이라며 기존 막걸리 맛과 확실히 다르다는 평이 나왔다.

오흥수(김동완)가 술 취해 작은형이 이거 맡아서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백수면서 왜 나 몰라라 하냐 소리친다. 천수(최대철)는 어디서 술 취해 떠드냐며 싸움이 벌어졌다.

잠시 후 술 취한 흥수가 떨어져 자 조용해졌다.

범수랑 천수 함께 차 타고 가다가 집까지 태워다 준다고 하니 아니라며 굳이 전철역에 내려달라는 천수, 혼자 몰래 고시원 생활하고 있으니 그걸 숨기려는 마음 알 리가 없지!

천수는 전철역 의자에 멍~아니 앉아 실의에 빠져 있는데 친구 문미순(박효주)이 지나가다 아는 체를 한다. 왜 무슨 일 있느냐 묻는다.

오천수는 내가 형의 가업을 맡아 해 나가야 되는데 그럴 수 없어서 마음이 아프다고 한다.

편의점 사장인 미순은 신제품 장광주 막걸리 우리 본사에 납품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하니 천수는 그래 줄 수 있느냐며 그럼 이 막걸리 가져가란다.

술 취한 흥수 도련님 막내 함께 잘 수 있도록 방 따뜻하게 불 넣어주며 시동생들 챙기는 광숙 씨 진짜 착하다.

공주실(박금준) 씨는 딸에게 너 제정신이냐 형도 없는 집에 시동생들을 왜 재우냐 야단이다. 광숙은 도련님들 내 동생이나 마찬가지라며 엄마를 나무란다.

공주실 씨는 딸을 맨날 닦달을 해도 아침 준비해 밥상을 차렸다.

오흥수는 엊저녁 술 주정한 거 죽을죄를 지었다며 굽신굽신한다. 죄송하다 면목 없다 머리가 땅에 닿을 듯 절을 하며 사죄한다.

광숙은 장수 씨 최고의 자부심은 형제간의 우애였다. 큰 형을 생각한다면 두 번 다시 그런 하극상은 안된다고 하니 흥수는 알겠다고 굽신하며 머리를 조아린다.

오흥수는 밥 먹으며 사돈 어르신 굉장히 젊어 보인다 우리 문화센터에 사람들 많이 오는데 그 연세에 진짜 어려 보인다고 말하니 공주실 씨 기분 좋아 활짝 웃으며 많이 먹고 가란다.ㅎ

오흥수 바라기 지옥분(유인영) 미용실 원장 요즘 고민이 많다 오흥수는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다른 여자에게 친절을 베풀어 질투가 나 심사가 많이 꼬였다.

독수리 술도가 신제품 장광주가 불같은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다며 신라 주조 회장 독고탁 비서가 장광주 제품 관련 자료를 보고한다.

독고탁(최병모)은 장광주! 막걸리 이름이 뭐 이따위야!라며 콧방귀를 뀐다.

제품 광고를 공격적인 스킨십 마케팅이라고 할까? 이 막걸리가 대형마트에서 12,000원, 중소형 마트 14,000원, 식당가 20,000원 그리고 한정식집에서 30,000원이 넘는다고 보고한다.

독고탁은 막걸리를 누가 그렇게 비싸게 사 먹냐며 비웃 듯 한마디 하며 독고탁은 어서 빨리 비슷한 막걸리 만들어서 더 싸게 내놓으라고 독촉한다.

신라 주조 비서와 독고탁의 대화가 은근히 많이 많이 웃긴다.ㅎㅎ

독고탁은 애초에 독수리 술도가를 먹기 위해 매수하려고 했는데 마누라가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해서 매수 못해 아쉬운지 이놈의 마누라가 착한 척 코스프레냐며 짜증을 낸다.

장미애(배해선)는 딸을 LX 그룹 며느리 만들기 위해 딸을 신줏단지 모시 듯 대학교 강의 들으러 가는 딸을 태워다 주는 등 한동석 아들 한결이랑 결혼 시키려고 애를 쓰는데 뜻대로 될지 보자!

 

새로 오신 교수님 행시 수석하고 기획재정부 근무했던 천재래! 엄청 미남이라던데! 결혼은 했겠지! 싱글이래! 학생들끼리 수다 떠는 소리가 자자하다.

독고세리(신슬기)는 오범수 교수님을 복사기 수리 아저씨로 알고 있었는데... 엄청 당황한다.

오범수 교수 부임해 오늘 처음 강의를 시작하는 날이다.

오늘 저녁 LX 그룹 한동석 회장 일정을 박실장이 보고하는데 MVD 다이아몬트 클럽 디너파티가 있단다.

한 회장은 나는 오늘 디너 자리에 참석하지 않을 테니 대신 내 자리에 다른 분을 초대하는 걸로 하겠다 그리고 그 테이블에 샴페인을 달파리뇽으로 서빙 하란다.

일전에 한동석 회장은 마광숙 씨가 장광주를 막걸리계 달파리뇽으로 만들겠다며 비싸서 못 마셔 봤다는 말을 생각하며 그런 조치를 내린다.

한편, 마광숙 씨는 LX 호텔 디너 행사에 초대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옆에 엄마는 LX 호텔 디너 초대라는 말에 놀란다.

 

강의 끝나자마자 세리는 지난번 교수님께 복사기 기사인 줄 알았다며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인다.

오 교수는 복사기 고치는 기술도 없는데 날 그렇게 유능하게 생각해 줘서 고맙다며 돌아간다.ㅎ

막내 강수가 진해 내려가면서 형 오늘 첫 강의 날이라 들렸다고 말한다.

천수 형 흥수 형이랑 기분 풀어졌냐는 형제들 얘기가 오간다. 막내는 흥수형이 사과하고 잘 풀렸다고 말한다.

강수는 형을 만나고 나가다 교내에서 한봄을 마주쳤는데 그때 비탈길에 자전거가 위험해 한봄을 재빨리 안고 돌아 위험을 피했다.

한봄은 오팀장 님은 나 위험할 때(진해 오빠 면회 갔을 때 스토커 위험)만 나타난다며 고맙다고 한다. 우연히 자주 만나는 게 심상치 않는데 두고 볼 일이다. ㅎ

오강수는 돌아가면서 자신이 간직하고 있는 소품을 나는 필요 없다며 한봄에게 선물로 주고 돌아간다.

 

LX 호텔 디너파티에 초대받은 두 모녀 아니지.. 마광숙 씨만 초대했는데 엄마가 따라붙었지.. ㅎ 파티 자리에 앉자마자 공주실 씨는 기분이 째진다 좋아서~!!

서빙 안내자가 샴페인은 달파리뇽으로 드리겠다 말하니 광숙 씨는 그 비싼 술을 마실 수 있느냐며 황홀해 한다.

2층에서 한동석 회장이 내려다보고 있는 줄도 모르고 두 모녀는 기분이 좋다.

디너 파티장에서 원래 샴페인 2병인데 특별히 한 병 더 서비스하겠다고 하니 오늘 마광숙 씨 대박 쳤구나!

신라 주조 독고탁은 장광주 마크를 쥐어뜯어버렸다 잠시 후 마누라가 들어온다.

장미애 씨 한 잔 마셔보더니 맛이 상큼하고 향긋하다며 이거 대박 나겠다며 이거 신제품이냐며 남편 회사 신제품인 줄 안다.

다른 막걸리랑 차원이 다르다 이건 무조건 초대박이라며 당신 이제 돈 벌었다며 한 잔 더 따르란다. ㅎ

 

잠시 후, 공주실 씨 아는 사람이 와 마광숙은 잠시 바람 좀 쎄러 나갔다 온다며 밖으로 나가 자신이 결혼식을 했던 야외 정원으로 나간다.

마광숙은 결혼식 날 여기서 비 오는 결혼식 그때를 상상해 본다. 그러다 잠시 후 술 취해 비틀거리다 바닥에 쓰러져 누워버린다.

그때 한동석 회장이 마광숙 씨 이상한 행동을 의아 해 하며 뒤 따라 나와 지켜 보며 걱정이 태산이다.

마광숙은 상상 속에서 남편이 나타나 일어나라 말해 일어나 보니 남편이 아니라 한동석인데 착각하고 끌어 앉는다.. 헐~!!

 

한동석 씨는 놀라며 "지금 뭐 하는 겁니까?"라고 말하니 마광숙은 술 취해 해롱해롱하며 한동석 씨가 사별한 남편인 줄 착각하고 입맞춤 키스를 하려 하고 또 끌어안으려고 한다...ㅎㅎ

마광숙 씨 달파리뇽 샴페인 마시고 만취해서 술주정 제대로다~!! ᄏᄏ